2010년 2월 28일 덕유산 산행^^
우연히~ 커플 등산복(노스꺼랍니다~)을 입고 ㅋㅋㅋ
큰맘먹고 장만한 점퍼, 새옷을 입고 등산을 해서 그런지 발걸음이 가벼웠담니다~ ㅎㅎㅎ

열심히 낑낑^^; 오르니 하늘이 보이더라구요~
그래서, 향적봉에 다왔나?? 싶었는데, 동엽령 ^^
사진찍는걸 무척이나 부끄러워하는 동생을 억지루 끌고 사진 찰칵 ^^v

동엽령서 점심을 먹고, 오르고 올라 드디어 "향적봉"에 도착 ^^!!!
감격~ 또 감격~~ 너무너무 벅찬 기분 ~~

얘정된 숙소 캐빈까지 오니 약 8~9시간 정도의 산행...
많이 힘들긴 했지만, 뿌듯~ ^^ 행복~ ^^ 한 하루였담니다 *^ㅡㅡ^*